- 1박 동안 머물렀고, 7명이 사용하기에 방이 넓어서 편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전망이 매우 좋았고, 특히 석양 때가 아름다웠습니다. 시설은 괜찮았습니다. 텔레비전과 인터넷 연결도 있었습니다. 개인 테라스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좀 더 갖추었으면 하는 것은 욕실과 조리기구입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 연금은 바다와 상당히 멀어서 전망이 기대만큼 좋지 않았습니다. 시설과 같은 나머지 것들은 훌륭합니다.
- 조용하고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기에 좋았어요.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내려가면 해안 산책로도 있고, 시내 이순신 광장까지는 30분 정도의 거리가 있었습니다. 이날 여수 밤바다 야경을 보려고 했는데 진남축제가 있어서 길이 많이 정체될거라는 사장님의 정보를 입수하고, 저녁에 바베큐 파티를 하기로 했죠.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시기였지만 야외에 있는 수영장을 미온수로 데워 주셨습니다.
- 이번 여행은 안타깝게도 수도관 파열로 인해 한밤중에 여수시에 수도 중단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세수, 설겆이, 화장실 등등의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장님의 빠른 대처로 우리가 묵은 숙소에 있는 수영장 물을 떠와서 화장실 사용은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여수시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스카이펜션과는 관련이 없지만 좋은 기억들에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네요.
- 8명이 사용하기에 방 2개에 복층, 거실이 꽤 넓었고, 화장실도 2개여서 가족들이 만족스러워 했어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 휴가에 가장 피크를 지나서인지 과감히 평일을 택했는데 숙소가격도 저렴하고 공용수영장을 개인 풀처럼 사용하는 호사를 누렸네요.
- 저녁노을도 예술입니다.
- 친절한 사장님께서 저희의 모든 필요한 것을 세세히 챙겨주셨습니다. 두 개의 방을 예약했는데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무엇보다 인근에 꾸며놓은 정원과 정원길을 가로질러 바로 바다로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숙소에서 바다가 보였고 뷰가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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