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여러 번 숙박한 고객의 후기입니다. 최근 10일간 머물렀고, 청소를 하지 않을 경우 제공되는 식사 바우처에 대해 문의했으나 불친절한 대응을 받았습니다. 추가 세탁 요금 문제로도 불쾌한 경험이 있었고, 직원들이 협조적이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 더반에서 편안한 숙소를 찾는다면 리버사이드 호텔이 좋다고 추천하는 고객입니다. 직원들은 공손하고 청결 상태가 뛰어나며, 채식 옵션도 다양해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경험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도착 시 직원들의 환영과 배려가 인상적이었던 고객입니다. 실수로 장애인용 객실을 예약했지만 디럭스 룸으로 변경해 주었고, 방은 아름답고 넓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금요일 저녁 라이브 음악 소음 때문에 불편함을 겪었으며, 사전 공지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또 다른 고객은 리버사이드 호텔을 매우 깨끗하고 친절한 곳으로 평가하며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칭찬했습니다. 하우스키핑 직원의 미소와 안전하게 물건을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긍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고객은 숙박이 편안하고 즐거웠다고 말하며 방과 직원들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아침 식사 또한 즐겼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