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구류와 실내 상태가 깨끗했습니다. 동막해변까지 가까워서 위치도 좋았고, 주차도 편리했습니다. 사장님이 펜션을 애정으로 관리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새벽에 소음이 조금 있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 새로 지은 건물이라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해변 근처라 접근성이 좋고 주차 공간도 넉넉합니다. 화장실 수전의 흔들림과 비상구등의 밝기는 아쉬운 점이지만, 하루 묵는 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펜션에 전화했더니 친절하게 교통 안내를 받았습니다. 보일러가 따뜻하게 작동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날씨 때문에 바베큐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다음 방문을 기대하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 1박 후 추가로 하루 더 머물기로 결정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숙소의 다른 부분들이 따뜻한 물 부족 문제를 충분히 보완해주었고,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 동막해변과 가까워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숙소입니다. 수영장이 있어 다음에는 꼭 이용할 계획입니다. 근처에 마트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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